가을이다... 스산한 바람이 불어온다. 무지무지 헛헛했던 금요일 밤, ㅍ 카페... 사고와 감정의 미묘한 경계 사이에서 헤매이다.
ㅍ카페? 보라색 배경이 몽환적인데... 당신 가을 타오?
그려... 가을 무지 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