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 비밀방문자 | 2010/08/05 18:52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HY | 2010/08/05 18:41 | EDIT/DEL

      직장인의 애환 스토리네.. 착한 oo이는 더 이상 되지 말고.. 대신 네 자신이 상식 선에서 지킬 수 있는 건 지켜. 그건 그들의 expectation대로 착한 oo이가 되는 게 아니라 네 자신을 위해서!!! 정말 너를 위해서다..

      글고.. 너 보니까 뭐랄까.. 너도 돌봄 받고 싶어하는 거 같아. 네가 care받지 못하는 느낌이 드니까 더 억울하고 폭발하는 듯.. 그 패밀리가 패밀리란 이유로 못난 아이를 케어해주는데 너도 케어받고 싶은 거지.. 그들의 패밀리가 되고 싶은 마음은 추호도 없지만.. 그들로부터든 다른 사람으로부터든... 몰라.. 네 글에서 그런 게 좀 느껴지네..

  • 비밀방문자 | 2010/07/28 05:05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비밀방문자 | 2010/07/26 12:58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HY | 2010/07/26 23:17 | EDIT/DEL

      응 너도 여름 잘나고.. 여름 가기 전에 보장~

  • 비밀방문자 | 2010/05/25 08:51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HY | 2010/05/24 23:55 | EDIT/DEL

      헉.. 너의 긴 글이 당시 네 감정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것 같네. 복잡한 심경이었겠네 속상하고 부끄럽고 분하고 억울하고 답답하고... 엥.. 네가 본전도 못찾았다 하지만, 말하기 전 네 의도도 일리가 있는데 그 분이 그걸 못받아들여줬구만.. 너무 조언만 하셨네.. 그점이 아쉽구만. 진짜 오죽 스트레스 받았으면 네가 그렇게 가서 말을 했겠냐. 답글이 비밀글이 안되는 게 아쉽넹. 가려서 쓰게 된당.. 여기다 이렇게 글 쓰면서 조금이라도 풀렸었길 바래. 조만간 보장.

  • 댕만 | 2010/05/19 11:55 | EDIT/DEL | REPLY

    아융.. 혜용 넘 오랫만이오 잘 있었어? >ㅅ< 책리뷰가 많이 올라와 있네. 그러고보니 정신없어서 생일 축하도 못했다 미안미안.. 생일 재밌게 잘 보냈어? ^^ 항상 건강하고, 바라는 일 다 이루고..

    지난 겨울부터 계속 쫌 정신이 없어가지고선 >ㅅ< 나도 골골하고 울 엄마도 좀 어지러우시고, 암튼간에 그랬네. 친구들한테 징징거리지 않기로 하고선 또 이래. 아 정말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도 모르겠구나야;; 이제 좀 봄인가 싶었더니 바로 여름 고고씽..

    혜용 >ㅅ< 그럼 잘 지내~ 엥, 이거 비밀글이 안 된당;;

    • HY | 2010/05/24 23:56 | EDIT/DEL

      ㅋㅋ 생일이 언제였는데.. 할튼 고맙다. 건강해야지..아프지마~

  • 비밀방문자 | 2010/04/22 12:47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HY | 2010/04/22 19:25 | EDIT/DEL

      어떤 책에서인지 기사에서인지 "직장인은 인정을 먹고 산다"란 문구를 봤는데 ㅋㅋ 너도 그렇네. 맞아.. 명확한 목표를 가진 것만으로도 반은 간거야. 홧팅!!! 나도 홧팅할께^^

  • 김치 | 2010/04/02 13:27 | EDIT/DEL | REPLY

    김지혜에요~ㅎㅎ
    다들 닉네임을 쓰길래 나도 한번 해봤어요~ㅎㅎ
    어제는 좋은 시간이었죠?...
    한편으로는 좀 씁쓸하기도 했지만..
    나..당신을 천안까지 보내긴 싫었쏘....!!!
    진정으로 자긴 잘 될꺼야...정말로~~!

    자기들 생각하면 가슴이 훈훈해져서 좋아..
    자기..그냥 시간날때..놀러와~..
    그때는 라면 끓여줄께...ㅎㅎ

    좋은 봄날되구..
    가끔은 해피바이러스 소식도 알려주고~^^

    • HY | 2010/04/02 14:22 | EDIT/DEL

      쌤이었구나.. 살짝 쌤이라고 생각하긴 했어. 어제 정말 고마웠어요. 진짜 간만에 맛있는 집밥 먹었어. 쌤의 애정이 듬뿍 묻어난 밥상이라고 할까.. 글구 쌤의 '자기'라는 호칭, 첨엔 어색했는데 이젠 완전 정감있다 ㅋㅋㅋ

      쌤도 좋은 봄날 보내고 우리 즐겁게 삽시당!!!
      해피바이러스는 조만간 또 업뎃하겠습니다!! ㅎ

  • | 2010/03/30 09:05 | EDIT/DEL | REPLY

    혜용~~ 생일 추카추카!!! 요기는 아직 월요일인데 한국은 벌써 화욜이라 늦은 축하인사가 되어버렸네! 너와의 대화가 그리워~~ㅜ.ㅜ 행복한 생일 보냈길 바래!

    • HY | 2010/03/30 12:50 | EDIT/DEL

      갱 고마워~ 나도 너와의 대화 그립다오. 다음에 한국 오면 그땐 더 많이 만날 수 있음 좋겠당.

  • J | 2010/03/29 07:13 | EDIT/DEL | REPLY

    혜영~ 생일 축하해!!! 홈피 업뎃은 잘 하고 있구나 (내가 너무 간만에 들어왔나 -_-;;) 고양이도 귀엽고 ㅋ 좋은 하루 보내길!

    • HY | 2010/03/30 12:52 | EDIT/DEL

      방치해 두고 있다 요 근래에 업뎃 좀 했어 ^^ 생 축 고마우이. 보고싶어~~ 여름에 한국 오니? 지난번에 와서 안오려나ㅜㅜ

  • Sun0 | 2010/03/14 00:05 | EDIT/DEL | REPLY

    호호호
    이런 곳이 있었다니 나도 오늘 첨 발견!
    미니홈피에 갔었던 적이 있었지만 오늘에야 원숭이를 발견!
    이렇게 뭔가를 계속 기록한다는게 정말 어려운 일인데 멋져용~ㅎㅎ
    상담소도 떠난 것도 많이 아쉬운데
    정든 동네 마저 떠나니 마음이 좀 그르네ㅠ
    쌤도 정든 동네를 떠나서 새로운 곳에 살고 있었네
    요기 종종 놀러올게용

    • HY | 2010/03/15 11:44 | EDIT/DEL

      ㅎㅎ 원숭이가 여기로 데려다주지. ^^
      그러게.. 오래 살았던 동네 떠나면 많이 아쉽지..
      근데 또 적응하면 금새 익숙해지더라고.
      꽃피는 봄이 오면 함 보자.. 자주 자주 봐야지.
      화이팅하고!!!

< PREV |  1  |  2  |  3  |  4  |  5  |  ...  22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