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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마을 가는 길에... 바다 풍경
이아 마을 가는길
렌트카. 드라이버는... 내가..
산토리니의 길은 험난하다.. 강원도 가는 것처럼 절벽길을 따라 운전... 아슬아슬~~
웬지 천국으로 들어가는 문 같다...
잠시 차를 멈추고...
낭떠러지 같은 길...
섬이라 바람이 많이 분다
이아 마을에 도착. 금강산도 식후경~~ 이게 바로 그리스 대표 음식 수블라끼. 그리스 있는 동안 여러군데서 먹어보았지만, 이아에 있는 이 식당이 가장 맛있게 잘 하는 것 같다. 고기를 어떻게 굽느냐가 관건.
피라와 비슷한 풍경.
짜자잔~~~ 광고에 나왔던 그 동네... 파란 지붕과 하얀벽의 집들
잠시 휴식을 위해 들어간 카페
기념품 샵
도도한 고양이. 사람들을 전혀 피하지 않고 사진을 찍을라치면 포즈를 취해주신다~
식탁을 꿰차고 않으신 고양이 마님
방금 구운 맛있는 빵
요것도 생선요리.. 이번에는 구이대신 찜으로...(한국식으로 표현하자면)
이아마을에는 식당마다 이 식탁보를 펼쳐준다. 산토리니 지도. 산토리니는 그리스어로 Thira라고 한단다.
해질 무렵
석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