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 2009/05/30 17:21

 

올해 본 최고의 영화.
봉준호식 스릴러.
모성에 대한 재해석.

김혜자가 종팔에게  "넌 엄마 없어?"라고 말하며 눈물을 삼키는 모습이
나에겐 가장 압권이었던 장면.

2009/05/30 17:21 2009/05/3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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