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힘으로 바꿀 수 없는 것들을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의 평온함을 주시고
바꿀 수 있는 것들을 변화 시킬 수 있는 용기를 주시고
그 두 가지를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 라인홀트 니부어(Reinhold Niebuhr)의 기도문 중에서
구분하는 게 너무 어려워 근데 ㅠ_ㅠ
그러니까 '지혜'겠지? 언제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