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된다는 건 상처 받았다는 입장에서 상처 주었다는 입장으로 가는 것 상처 준 걸 알아챌 때 우리는 비로소 어른이 된다. 노희경, <지금 사랑하지 않는자, 모두 유죄> 中
언니, 이 글귀 너무 좋은데요... 마음에 콕 와닿고... 싸이 방명록에 남겨진 언니 글을 읽는데 언니의 맑은 기운이 확 전해져 오는듯 해요... ^^ 보고 싶네요... ^^
주리야.. 여기서 보니 또 반갑네 ㅎㅎ 나도 보고 싶당..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지 않았지만 뭔가 끌리는.. 주리에게선 사랑스런 기운이 확 전해져 오는 듯 해. ^^
나두 이거 읽었는데 정말 ^^ 역시 노희경..
와 ㅠㅠ 이 글귀 완전 장난 아니당 ㅠㅠ
이거 정말 누구한테, 잘 좀 보라고 들이밀어 주고 싶은 구절이다.
부산 갈매기 저 멀리 보이는 건 오륙도인 듯? 처음으로 가본 부산..(서울 촌년 ^^;) 바다를 품고 있는 매력적인 도시. 언젠가 한번 부산에서 살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 여행.
나 아직 한 번도 못가봤다 부산;; 갈매기가 황금빛이네 예쁘다..